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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소식]  '20👩‍👧명→15만 4753명👩‍👧‍👦' 임영웅의 힘 '영웅💘시대' 4주년

LV.100비가와도좋아

2021.05.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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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15만 4753명' 임영웅의 힘 '영웅시대' 4주년.."멋진 날들의 향연, '영웅의 시대'"
"영웅 군의 첫 번째 팬은 가족과 친구들이었고, 두 번째 팬은 바로 제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정말 아무도 모르는 첫 발걸음은 많이도 힘들었습니다. 사람 대접 받기란 너무도 멀기만 한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한 분 한 분 새로운 인연이 생겼습니다…작은 무대 작은 방송을 시작할 수 있었고 그렇게 다닐 때마다 영웅이 노래 잘하네 라는 소리를 한마디 두마디씩 들으며 용기를 내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평 불만 없이 열심히 영웅 군은 따라와 주었습니다…저희 회사 이름이 물고기 입니다. 하늘을 나는 새가 높고 화려해 보이지만
물고기는 사람이 여태 볼 수도 없는 천길 물속에서도 헤엄을 칩니다. 점 같은 아주 작은 물고기부터 세상에서 가장 큰 고래 까지 모두 물고기 입니다. 저희의 시작은 작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물고기가 되어 큰 바다에서도 헤엄치겠습니다."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 신정훈 대표가 지난 2018년 10월 26일 '첫 정모를 맞이하며'란 제목으로 '영웅시대' 다음 팬카페에 올린 글이다. 신 대표는 카페 '영웅시대'의 운영자다. '영웅시대'는 그의 말대로 임영웅의 가족과 친구들에서 시작했다. 소속사 식구들까지 합해 20명 정도가 '영웅시대'를 열었다. 2017년 5월 12일이었다.
임영웅의 든든한 지원군 '영웅시대'가 4주년을 맞았다. 20명이었던 카페 회원은 이제 15만 4753명에 이른다. 2019년 3000명 대였던 회원 수는 '미스터트롯'을 거치며 큰 폭으로 늘어났다. 이들 '영시'는 이제 전국 방방곡곡,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임영웅을 응원 중이다.
'영웅이 노래 잘하네' 소리를 듣던 임영웅은 그 사이 2018년 KBS 1TV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 하며 이름을 알렸고,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진(眞)에 등극하며 본격 '영웅신화'의 서막을 열었다.
2020년 4월 데뷔 후 처음으로 출연한 음악방송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스터트롯' 진 특전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보이며 설레했던 임영웅은 이듬해 2021년 3월 그 무대에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트로트 가수 14년 만의 음악방송 1위'라는 빛나는 기록을 썼다.
'영웅시대'는 이러한 임영웅 신화 창조의 든든한 조력자로 지난 4년을 달려왔다. '아침마당' 5연승이나 '미스터트롯' 진, '쇼!음악중심' 등에서 임영웅이 성취한 위대한 기록들은 '영웅시대'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지도 모른다. '영웅시대'는 고도의 집중력과 엄청난 단합력 그리고 치밀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임영웅을 지원했다. 사전 투표나 실시간 문자 투표, 그리고 각종 앙케이트에서 임영웅이 1위를 놓친 것은 손에 꼽을 정도다. '영웅시대'의 놀라운 힘이다.
'영웅시대'는 단지 임영웅만을 빛나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있다. 임영웅이 노래로 세상을 위로하고 행복을 주듯 '영웅시대'도 그 선한 영향력을 실천 중이다. 쪽방촌 돕기 등 각종 봉사 활동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등에 앞장서고 있다.
'영웅시대'는 지난해 8월 24일 NGO 단체 희망을 파는 사람들에 8억 9668만 2219원을 기부했다. 1만 5922건의 후원이 이어지며 11일 만에 9억원 가까이를 모았고, 기부금은 수해 지역 긴급 복구 지원과 수해 피해가구 생활가전 지원 등에 사용됐다.
'영웅시대'는 지난 3월 18일에는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1억 4541만 7940원을 기부했다.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 동안 4498명의 회원들이 모금에 참여했다. 최근에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웅시대 해외응원방, 영웅시대 수원밴드 등 국내외에서 기부를 통해 임영웅의 이름을 빛내고 있다.
2016년 8월 8일 데뷔한 임영웅은 데뷔 만 5년이 채 안돼 국내 가요계 정상에 우뚝섰다. 그 곁에는 늘 '영웅시대'가 있었다. 임영웅이 써내려 가고 있는 빛나는 '영웅신화'는 임영웅과 15만 '영웅시대'가 함께 쓰고 있는 동반 성장사이다. 그 성장이 때로는 성장통을 겪을 수도 있는 것을 영웅시대도 잘 알고 있다. 임영웅이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높이 치솟고 있는 임영웅을 위해 '영웅시대'도 더 단단해지고 있다. 신 대표는 앞서 언급한 '첫 정모를 맞이하며' 글에 이렇게 적었다.
"팬클럽의 단합된 힘은 곧 가수의 힘이 됩니다. 영웅 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영웅시대'의 단합된 힘은 임영웅의 힘이 됐고, 오늘도 힘이 되어주고 있다. 지난 4년이 그랬듯, 앞으로도 임영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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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basket

2021.06.02 01:21

임영웅 별빛같은나의사랑아 우리들의 감성장인 응원합니다
LV.78

Ourbasket

2021.06.01 01:08

임영웅 언제나 빛나는 가수 히어로 응원합니다
LV.73

Ourbasket

2021.05.25 00:48

임영웅 우리들의 감성장인 히어로 응원합니다
LV.100

해운뷰

2021.05.22 20:53

임영웅 별빛같은 나의사랑아 나의사랑 임영웅 님 사랑합니다
LV.100

보라꽃

2021.05.22 18:03

임영웅 내가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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