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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그룹 팀 출신 박성진, 진이형으로 트로트 가수 데뷔

2018.04.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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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형, 사진제공|GH엔터테인먼트

아이돌 출신 트로트 신인 진이 형(박성진)이 첫 번째 싱글 ‘땡겨(사랑의 방아쇠)’를 발표한다.

진이 형(박성진)은 24일 오후 6시 신곡 ‘땡겨(사랑의 방아쇠)’ 음원을 공개하며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그는 과거 윤건과 함께 댄스그룹 팀(TEAM) 멤버로 활동하며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신인상을 타기도 했다.

이후 낙타라는 예명으로 H.O.T, 터보, 룰라 등의 댄서로 활발히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경험과 탄탄한 실력을 갖춘 트로트계의 새로운 기대주이다.

‘땡겨(사랑의 방아쇠)’는 인기 작곡가 양주가 작곡, 작사와 편곡까지 맡아 진이 형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을 탄생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진이 형의 트로트 데뷔를 위해 아껴두었던 곡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밝고 경쾌한 락디스코 풍의 장르인 ‘땡겨(사랑의 방아쇠)’는 현란하고 펑키한 기타와 브라스 연주,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한 번만 들어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겠다’라는 진이 형의 각오가 담긴 곡이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 최혁주, 김형민, 아역 최명빈 등의 배우들과 그룹 비아이지(B.I.G), 소야(SOYA), 애플비(Apple.B) 등의 가수들이 소속 되어있는 가운데 진이 형이 회사의 첫 번째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되어 기쁘고, 다양한 분야와 장르를 보여 줄 수 있는 아티스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전하며 진이 형의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탄탄한 내공과 숨길 수 없는 끼와 매력으로 트로트계의 새바람을 일으킬 진이 형에게 관심과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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