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리포트

[IDOL:쇼케이스] 사랑둥이 된 고스트나인, 청량이라는 새 옷 입었다

2021.06.03 17:24

0

0


LET20199.JPG

그룹 고스트나인이 '청량'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었다.


3일 오후 고스트나인의 두 번째 앨범 'NOW : When we are in Love'의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 진우는 "저희끼리 열심히 준비하던 곡을 보여드리니 떨리기도 했지만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스트나인이 3개월 만에 선보이는 'NOW : When we are in Love'는 기존의 파워풀하고 다크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청량하고 밝은 고스트나인만의 화법으로 사랑에 빠졌을 때의 순간, 사랑하고 있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스트나인은 지난 앨범 'NOW : When we are in Love' 때와 다르게 밝고 청량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멤버 준형은 "데뷔 때부터 카리스마 있는 곡들 위주로 활동했는데 이번에는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이어 "저희 나이 때 보편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멤버들도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팬분들이 기다리던 콘셉트라 얼른 보여드리고 싶다"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스트나인이 3개월 만에 선보이는 'NOW : When we are in Love'는 기존의 파워풀하고 다크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청량하고 밝은 고스트나인만의 화법으로 사랑에 빠졌을 때의 순간, 사랑하고 있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밤샜다'는 하이틴 스타일의 팝 펑크 곡으로 신선하고 청량한 콘셉트와 역동적 에너지를 담았다. 사랑이 막 시작되는 순간의 풋풋함과 설렘을 '지금의 고스트나인'만의 언어로 표현했다. 멤버 우진은 타이틀곡에 대해 "듣다 보면 첫사랑의 기억 소환을 할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청량한 콘셉트로 컴백한 고스트나인은 멤버 진우를 이번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뽑았다. 멤버 강성은 "실제로 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가장 학생다운 모습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멤버 준형은 "교복을 입고 있던 진우를 보며 스태프 분들이 '프로듀서101'시절 진우의 모습이 떠오른다고 하시더라. 그 이야기를 들으니 진우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고스트나인은 지금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콘셉트로 쉼없이 달려왔다. 이번 앨범도 3개월 만에 컴백이라 부담감에 대한 질문에 이어졌다. 멤버 준영은 "사실 힘들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기다려주시는 팬분들 생각하며 견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빨리 컴백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성과로 멤버 신은 "데뷔 후 처음 해보는 밝은 콘셉트라 활동에 기대가 된다. 마음같아선 음악방송 1위를 해보고 싶다. 하지만 1위를 못하더라도 고스트나인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준영은 "음악방송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도 좋겠지만 이번 활동 때는 팬분들을 직접 꼭 만나고 싶다"라며 팬들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고스트나인의 'NOW : When we are in Love'은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저작권자 ⓒ 아이돌차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돌축하페이지 아이돌축하페이지

댓글 0

등록

사진첨부

사진이미지 첨부.jpg (최대 10MB)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아차리포트

최신 순으로 자동 분류 됩니다.

로그인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