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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설기획] 작년 임영웅😊은 580억, 아이유는 260억…가요계 '슈퍼 솔로 IP'

LV.100비가와도좋아☂️

2023.01.24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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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획] 작년 임영웅😊은 580억, 아이유는 260억…가요계 '슈퍼 솔로 IP'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엔터 산업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면서, 연예인들의 연간 매출 역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가수 임영웅, 아이유는 남녀 솔로 가수 중 최고 매출을 기록, 웬만한 중소기업이 부럽지 않은 수준이다. 연예계 '슈퍼 솔로 IP'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스포츠조선은 임영웅과 아이유의 2022년 매출을 추산해봤다. 가수 및 광고 활동에 한정해 조사했으며, 국내 공인 대중음악 차트인 써클차트의 공식적인 데이터와 업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신뢰할 수 있는 수치를 냈다.

피지컬 음반 매출은 연간 판매량에 출고가를 적용해 가늠했고, 음원 매출은 기획사가 받는 저작인접권료 근사치를 산출하기 위해 음원 스트리밍, 다운로드, BGM 등을 따졌다. 콘서트 수익은 순수 티켓값만 들어갔으며 MD나 기타 공식 굿즈 등 부가 수익은 제외됐다. 광고 매출은 2022년 기준 계약 브랜드 건들에 한해, 모델료만 고려했다.

이 과정에서 각 음반 및 음원 유통사마다 상이한 수수료는 평균값, 콘서트 공연장 무대 및 좌석 설계에 따른 관객수 변수 등은 최솟값을 반영, 보수적으로 접근했다. 콘서트 경우 티켓 수익과 별개로 개런티로 계약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수치는 임영웅과 아이유의 매출력 파워로 봤다.

또 가수 및 광고 활동만으로 헤아렸기 때문에, 배우 활동이나 방송 출연 등에 대한 값은 배제됐으며 가수 활동에서 행사 건도 뺀 값이다. 이에 임영웅과 아이유의 2022년 매출은 본지가 가늠할 수 있는 수치보다 더 큰 것으로 관측된다.

◆임영웅, 음반 음원 공연 광고 모든 분야서 '히어로'

임영웅의 2022년 매출은 약 580억 이상으로 추산된다. 정규 1집 '히어로', 디지털 싱글 '폴라로이드' 발매에 콘서트 전국 투어까지, 작년을 바쁘게 보낸 임영웅은 광고계 러브콜까지 접수했다.

그가 지난해 5월 발표한 '히어로'는 판매량 114만 장을 돌파(이하 써클차트 제공, 2022년 연간 판매량 기준), 음반 매출 172억 원 이상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음반 판매량 중 15위로, 솔로 가수 중에서는 최고 판매량이다.

음원 시장에서도 강세였다. '히어로' 전곡을 음원 차트 줄세우기하는가 하면, 11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폴라로이드' 수록곡들로 연말까지 차트를 장악했다. 한 해 동안 임영웅 노래가 차트를 수놓은 것이다. 아울러 OST 가창곡이나 과거 방송 경연 음원곡들도 여전히 굳건하지만, 해당 곡들은 임영웅 소속사 물고기뮤직의 제작이 아니기 때문에 합산하지 않았다. 이 곡들의 가창료 또한 생략됐다. 이에 따른 임영웅의 지난해 저작인접권료 추정치는 약 24억 425만 원(써클 디지털 차트 200위 차트인 기준)이다.

임영웅은 지난해 5월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로 시작해 12월 서울 고척스카이돔까지, 앙코르 공연 포함 전국 9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회차로는 온라인 콘서트 포함해 27회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 것이다. 각 공연의 티켓값 평균치와 공연장 수용인원 최솟값으로 가늠해봤을 때, 콘서트 티켓 매출 약 305억 원이 계산된다. 온라인 콘서트는 중계 플랫폼이었던 티빙의 구독자들에게 제공됐기 때문에 이 값에 포함되지 않았다.

몸값이 오를 대로 오른 톱스타지만, 그만큼 광고 효과도 좋아 업계에서는 임영웅을 찾을 수밖에 없는 분위기다. 최근까지도 TS샴푸, 본죽 등 광고 전속계약 소식을 연달아 알린 그는 청호나이스, 덴티스 임플란트 등과 재계약도 하면서 '광고 히어로'임을 증명하고 있다. 현재 기준으로 그가 광고하는 기업들의 모델료 합산 금액은 약 80억 정도다.

◆솔로 가수라 더 값진 '슈퍼 IP'

2023년에도 임영웅과 아이유의 음악 활동 매출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음반 및 음원은 매년 매출이 발생하는 만큼, 이들이 올해 새로운 음반과 음원을 발표한다면 수익 또한 더 많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올해뿐 아니라 향후 계속해서 이들의 인기가 유지되는 수년간, 임영웅과 아이유는 '슈퍼 솔로 IP'로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한 가요 관계자는 "솔로 가수는 다인원 그룹 가수보다, 아티스트 활동비 등을 포함한 영업 비용이 상대적으로 덜 들기 때문에 수익 면에서 유리하다. 다만 솔로 가수가 성공하는 경우가 흔치 않아 임영웅이나 아이유는 더 눈여겨볼 가치가 있다"라며 "그래도 K콘텐츠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어 할리우드 부럽지 않은 대박 IP 연예인이 늘어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사진. 영웅시대 팬카페 
✍️정빛(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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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0

woi울산6309!

2023.01.27 17:56

임영웅 항상응원합니다
LV.100

평범한일상시러웅

2023.01.27 14:52

임영웅 음악의 본질을 알고 있는
어덜트컨템포러리 팝가수
LV.100

겨울바다77

2023.01.27 14:46

임영웅 응원합니다
LV.100

사랑해응원해

2023.01.27 10:24

임영웅
늘 한마음으로 그대의 모든 날들을 응원합니다
건행하세요
LV.100

케이티에스

2023.01.27 07:14

임영웅 건행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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