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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김병관, '오늘부터 계약연애'서 진화된 연기력 호평…'오지라퍼'→진지한 면모 '눈길'

2021.04.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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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콬TV '오늘부터 계약연애 영상 캡처]

 

그룹 에이스(A.C.E) 김병관이 사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김병관은 지난 6일과 8일 방송된 유튜브 콬TV '오늘부터 계약연애' 11화, 12화에서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오바울의 모습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회차에서는 오바울의 결정적 실수로 이승민(신현승 분)과 오지나(이시우 분)의 '연애계약서'가 전교생에게 유출되는 사건이 벌어져 눈길을 모았다.


이날 사건의 원인 제공이 된 동아리방에서 오바울은 주민지(정보민 분)와 핑크빛 기류를 주고받으며 '직진 연하남'의 설렘을 선사했다. 또 오지나를 향한 구형탁(임성균 분)의 공개 고백 인터뷰에 진심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앞으로 이승민과 오지나 사이 일어날 갈등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어 휴대폰 보조배터리를 찾기 위해 이승민의 책가방을 뒤지던 오바울은 이승민과 오지나의 '연애계약서'를 발견한 뒤 호들갑을 떨어 이승민을 짝사랑하는 성한나(유주 분)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오바울은 극중 인물들과 뗄 수 없는 관계성으로 존재감을 한껏 드러냈고 이후 드라마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성한나에 의해 연애계약서가 전교생에게 유출되자 오바울은 빠르게 잘못을 인정 후 화 풀릴 때까지 때리라며 이승민 앞에 무릎을 꿇었다. 비록 악의는 없었으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정직하게 맞서는 솔직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병관은 한없이 밝고 유쾌한 장난꾸러기로 그려지던 오바울에 진지한 매력까지 더하며 캐릭터의 변해가는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오늘부터 계약연애'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원작 데이세븐) 시리즈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으로, 걸크러시 아이돌 연습생 오지나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 받은 존재감 제로 연하남 이승민의 이야기를 그리는 하이틴 로맨스다.


'오늘부터 계약연애'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콬TV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네이버 TV에서는 한 회차 선공개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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