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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소리꾼’ 발매 단 3일만에 케이팝 레이더 차트 1위 “최고 기록 경신 중”

2021.08.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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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페이스오디티]

 

스트레이 키즈가 주간 케이팝 레이더 차트의 새로운 왕좌로 거듭났다.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소리꾼’ 뮤직비디오는 케이팝 레이더 35주차 집계 기간 (8월 22일 ~8월 28일) 동안 4,084만 뷰를 기록하며, 발매와 동시에 1위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3일 신곡 ‘소리꾼’이 발매된 후 단 3일만에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 1위를 확정지으며, 식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해 9월 공개한 ‘Back Door’ 뮤직비디오는 1천만 뷰를 돌파하기까지 약 28시간이 소요됐다. 그러나 이번 ‘소리꾼’은 단 21시간 만에 1천 만 뷰를 넘어서며, 자신의 기록을 다시 한번 넘어섰다.

 

뮤직비디오뿐만 아니라 모든 부문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성장세는 끊임없이 진행되는 중이다.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지난 8개월 간 약 457만 명 이상 증가해, 누적 1,53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실제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해 케이팝 레이더에서 공개한 올해 가장 많은 팔로워 증가량을 보여준 아티스트인 ‘2020 스케일업 아티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케이팝 레이더 측은 “Mnet ‘레전더리워:킹덤’ 방영 이후 스트레이 키즈의 인기 상승은 끊임 없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음반은 물론 뮤직비디오와 팔로워까지 모두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주 케이팝 레이더 주간 차트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 뮤직비디오가 1,688만 뷰를 기록해 2위로 진입했다.

 

이어 신인 아이돌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우선 T1419의 ‘FLEX’는 1,678만 뷰, 베리베리의 ‘TRIGGER’는 740만 뷰를 기록해 각각 4위와 9위에 올랐으며 권은비의 ‘Door’는 733만 뷰로 10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외에도 레드벨벳의 ‘Queendom’(1,684만 뷰)를 비롯해 CIX의 ‘WAVE’(1,414만 뷰), 방탄소년단 ‘Permission to Dance’(1,209만 뷰), 방탄소년단의 ‘Butter’(944만 뷰), 싸이의 ‘강남스타일’(779만 뷰) 등도 TOP10을 차지했다.

 

한편 케이팝 레이더는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케이팝의 급성장에 따라 팬덤의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오픈한 팬덤 데이터 전문 서비스다. 현재 한국 아티스트 640개 팀의 뮤직비디오 조회수, 유튜브 구독자, 트위터, 인스타그램, 스포티파이 팔로워, 팬카페 회원수 등의 변화량을 그래프와 차트 형태로 웹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트위터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2020 #KpopTwitter 월드 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앱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blip)’을 출시해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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