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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키겐, 스타쉽 엑스와 전속계약 체결

2018.07.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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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키겐이 스타쉽 엑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산하 신규 레이블 스타쉽엑스는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품 프로듀서 키겐(Kiggen)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키겐은 2007년 1집 '피아니시모'로 데뷔해 2011년 3인조 그룹 팬텀으로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키겐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프로듀서로 참여, 이후 수많은 가수들에게 러브콜을 받으며 명품 프로듀서로서 주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워너원을 비롯해 몬스타엑스, 세븐틴, 아이오아이, 정세운, 빅스, 뉴이스트 W, MXM 등 다양한 인기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며 히트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스타쉽엑스 측은 “키겐은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최고의 역량을 자랑하는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라며 “다양한 활동으로 키겐만의 음악 세계를 널리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스타쉽엑스는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에 키겐의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하며 새로운 앨범 소식을 함께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키겐과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채워져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다. 또한, ‘STREAMING(FEAT. RICK BRIDGES)’라는 텍스트가 함께해 새로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낸다.

키겐은 이번 앨범에서 재즈, 블루스, 퓨처, 펑크까지 다양한 장르와 힙합을 넘나드는 힙합 아티스트 릭 브릿지스(RICK BRIDGES)와 함께할 예정이다. 릭 브릿지스는 지난 2016년, 힙합레이블 '싸이커델릭 레코즈'에 합류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이름을 알리고 현재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겸비한 신예 아티스트다. 최근 실력파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본인의 실력도 입증하며 힙합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랩퍼 중 하나로 알려졌다.

한편 키겐은 오는 27일 이적 후 첫 싱글 ‘STREAMING(FEAT. RICK BRIDGES)’(스트리밍)을 발표하고 적극적인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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