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몬트 - 독도에서 뮤직비디오 찍고 '대한민국만세' 외친 아이돌. 민감한 시기, 결코 쉽지 않았을 도전에 박수를.
몬트, 사진제공|에프엠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정준화 기자]
아이유 - '호텔 델루나'의 흥행. 장만월 캐릭터를 찰떡 소화하며 '여자 도깨비'라는 별명도. OST까지 참여하며 가수로서도 넘사벽 클래스 입증.
아이유, 사진제공|카카오M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김진우 - YG엔터테인먼트를 둘러싼 상황과는 별개로, 위너는 꽤 호감이 가는 그룹이다. 김진우의 솔로에도 위너의 이런 좋은 기운이 이어지고 있다.
김진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tn스타 박영웅 기자]
몬스타엑스 - 빌보드 에어플레이 차트에 '2019 틴 초이스 어워즈’ 무대까지…월드투어를 거치면서 K팝 열풍의 선봉장에 선 것은 분명해 보인다.
몬스타엑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오마이걸 - 데뷔 5년차에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 청량한 여름송으로 이뤄낸 쾌거.
오마이걸,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BAD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VAV - '일베' 손모양 인증 의혹으로 이미지에 타격. 'VAV 일베'라는 연관 검색어까지 생겨버렸다.
VAV, 사진제공|A TEAM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정준화 기자]
위너 김진우 - 기다렸던 솔로 데뷔. 하지만 타이밍이...악재 속 고군분투 중인 모습이 안타깝다.
김진우,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이징 최현정 기자]
숀 - 새 EP ‘36.5’가 발매됐지만 음악에 대한 정당한 평가는 뒷전이고 ‘의문의 1위 달성’ 여부가 더 이슈가 되고 있다. 본인에게도 썩 달가운 상황은 아닐 것이다.
숀, 사진제공|DCTOM엔터테인먼트
[ytn스타 박영웅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 - 건강상 이유로 잠정 활동 중단…하반기 슈주 완전체 활동에 지장없길.
신동, 사진제공|SJ레이블
[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양현석 - 해외 원정도박 의혹과 입건. YG엔터테인먼트의 압수수색. 온갖 비리의 온상으로 떠오른 YG. 언제쯤 바람 잘날 찾아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