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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차트 2024년 2월 5주차 위클리베스트

2024.03.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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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차트 2024년 2월 5주차 위클리베스트 


(2월 26일~3월 3일)


(※위클리베스트에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해당 주차의 아차랭킹에 일정 점수가 가점 반영됩니다


[데일리안 장수정 기자]

크래비티- 그룹 크래비티가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크래비티는 지난달 26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EVERSHINE)을 발매하며 돌아왔다. 그간 꾸준히 청춘의 한 단면을 표현해 온 크래비티는 이번에도 '빛나는' 순간들을 노래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타이틀곡 '러브 오어 다이'(Love or Die)를 통해선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면모에, 청량한 매력까지 가미해 또 다른 청춘의 얼굴을 반영한 크래비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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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트라이비-트라이비가 자신들과 모든 음악 여정을 함께한 프로듀서 故 신사동호랭이가 떠난 뒤에도,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신보 'Diamond' 활동을 이어갔다. 트라이비 멤버들은 애도의 의미를 품은 흰색 리본을 달고 무대에 올라 의연하게 무대를 펼치면서 많은 대중의 응원을 받기도. 신사동호랭이와 마지막으로 함께 준비한 앨범 활동을 꿋꿋하게 펼칠 트라이비의 'Diamond'처럼 단단하고 눈부실 행보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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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비비- 비비의 ‘밤양갱’이 음원 강자 아이유의 컴백에도 국내 최대 음원차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대세라 불리는 (여자)아이들, 르세라핌, 트와이스의 컴백도 비비를 흔들지 못했다. 지난달 발매한 비비의 곡 ‘밤양갱’은 장기하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화사하면서도 구슬픈 묘한 매력이 돋보인다. 독특한 리듬과 단순하게 반복되는 가사는 곡의 재미를 더한다.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비비는 꾸준함으로 대중픽을 받을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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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비비- 비비의 '밤양갱'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이유, 르세라핌, 트와이스, (여자)아이들 등 음원강자들의 컴백에도 자리를 지키며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장기하가 작사,작곡한 '밤양갱'은 신비롭고 구슬픈 멜로디와 비비의 독특한 음색이 어우러져 많은 리스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명곡은 알아보는 법. 비비의 '밤양갱'도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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