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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쇼케이스] '야생돌' TAN(탄), 극한을 견뎌낸 무대라는 간절함

2022.03.1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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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탄(TAN)이 서바이벌을 마치고 데뷔를 알렸다.


10일 오후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태훈, 현엽, 지성)의 데뷔 앨범 '1TAN'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MBC '극한데뷔 야생돌'을 통해 결성된 탄은 'To All Nations'라는 의미를 지닌 약어와 함께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겠다는 각오가 담겼다.


리더 창선은 "설레고 떨리고 두렵기도 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동안 준비한 것 보여드리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데뷔 앨범 '1TAN'은 타이틀곡 'DU DU DU'를 비롯해 'Fix You Part.1' 'MY GIRL(For FAN)' 'DU DU DU(English ver)'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창선은 데뷔 앨범에 대해 "최고의 팀으로 구성된 완성형 앨범이다. 시작부터 탄탄한 팀워크를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두두두(DU DU DU)'를 포함해 '픽스유 파트1(Fix You Part.1)', '마이 걸(MY GIRL)', '두두두(영어 버전)'까지 총 4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두두두'는 주안과 재준, 지성이 작사에 참여했다. 또한 지성은 '픽스 유 파트1'의 작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멤버 창선은 "'1탄'은 최고의 팀으로 완성된 앨범으로, 출사표 같은 앨범이다. 탄탄한 팀워크를 전세계에 알릴 앨범이다"라고 자신했다. 주안은 "7명의 멤버 캐릭터가 잘 녹여져있다"라고 설명했다.


탄은 이제까지 서바이벌 출신 아이돌과 차별점에 대해 '체력'을 꼽았다. 탄은 "바다도 다니고 장작도 패면서 정신력과 체력이 엄청 길러졌다. 그것이 우리 팀의 차별화"라고 말했다.


이어 서바이벌을 통해 쌓인 팀워크도 강점이라고 밝혔다. 탄은 "7명이 결성되고 난 뒤 바로 숙소 생활을 시작했다. 패밀리십이 남다르다. 지금까지 싸운 적이 없고 돈독하다. 팀워크만은 우리만의 강점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멤버 현엽은 "막상 이 자리에 서니 '야생돌'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후회 없는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탄의 데뷔 앨범 '1TAN'은 오늘(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아이돌차트 방지영 기자 doruro@idol-ch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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